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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시스테크,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서 SAMS 솔루션 선봬

  • 작성자 사진: SISTECH
    SISTECH
  • 2023년 11월 6일
  • 2분 분량
2023.11.07.

도시규모 3D 모델 기반 디지털 트윈 서비스 전문 기업 시스테크(대표 박성진)가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한다.


시스테크는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자체 개발한 드론 기술과 영상 전처리 기술로 제작한 3차원 모델을 활용한 스마트 자산관리 솔루션인 SAMS(Smart Asset Management Solution)를 비롯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기술교류 박람회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핵심 인프라인 ‘공간정보’의 최신 기술과 융·복합 활용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공간정보 산업의 미래를 살필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건물대장 정보 통합 건축물 정보 서비스 △하천 침수 시뮬레이션 △CCTV 연계 도시안전서비스 △소방안전 시뮬레이션 △VIP 경호 및 대테러 시뮬레이션 △장거리 해안선 및 고속도로 구축 서비스 등 다양한 3D-Model 활용 서비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스테크는 최근 구축한 대전시 유성구, 서구 전체(약 200㎢)의 광대역, 고해상도 3D 모델 데이터를 공개하고, 도시 규모의 광대역 데이터를 활용한 홀로렌즈 기술을 접목한 AR /VR 서비스, 메타버스 등 가상 현실에서의 시뮬레이션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등과 진행한 국책사업 및 R&D 사업 사례도 엿볼 수 있다.


시스테크 박성진 대표는 “자사의 3차원 데이터 구축 솔루션과 스마트 자산관리 솔루션은 위반 건축물 관리부터 위험시설 현장 점검, 환경·교통 관리까지 도시의 관리·계획·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며 “품질과 가격, 구축 시간 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도시규모 3D 모델 기반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자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글로벌 3D 가시화 솔루션 기업인 이스라엘 Skyline 사와 Data provider 협약을 체결하는 등 디지털 트윈 서비스의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박람회 참가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자사의 기술력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드론연구소를 설립한 시스테크는 1회에 최장 2시간 30분, 150km 거리의 비행이 가능한 고정익 드론 ‘K-Mapper F1’을 개발했다. 해당 드론은 일반 드론보다 성능이 우수할 뿐 아니라, 동시에 5대까지 운용이 가능해 100㎢ 이상 광범위한 지역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고해상도 영상을 리터치가 필요 없는 완전 자동화 기술로 구현하는 AI 기반 영상 전처리 기술을 토대로 더욱 정확한 3차원 데이터 구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서울시 강남구(약 30㎢)의 3차원 데이터를 얻기까지 고정밀 영상 촬영에 약 1시간 30분, 전처리 과정에 약 이틀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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